경주시가 여름철 관광객 유치를 위해 조성한
동궁과 월지의 연꽃 단지에서 관리 부실로
연꽃이 대부분 말라죽었습니다.
경주시는 지난달 초 규정 성분을 어긴 살충제를
연꽃에 살포한 적이 있는데다,
최근의 극심한 무더위로
연꽃이 말라죽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동궁과 월지의 연꽃 단지는
4만여 제곱미터 규모로
여름철 경주 사적지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꼽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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