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는 안동의료원이
10월까지 석달간을 비상경영기간으로 정하고, 오늘 비상경영체제 선포와 함께
제2의 도약을 위한 전직원 결의대회를
열었습니다.
선포식에서 의료원은 '비상경영 90일
5대 목표'를 발표하고 전 직원이 청렴서약서를 실천할 것을 결의했습니다.
안동의료원은 서비스 혁신,노사 고통분담 등을 통해 공공의료체계를 재구축하고
순환버스,특수클리닉 운영,환자유치를 위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10월까지 매출을 70% 증대시켜
적자경영을 탈피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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