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피의자인
82살 박 모 할머니에 대한
대검찰청 과학수사부의 심리감정 결과가
오늘 나옵니다.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은 감정 결과를 토대로
박 할머니 진술의 신빙성과 기소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하겠다고 밝혀,
오늘 검사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앞서 검찰은 혐의를 부인하는 박 할머니의
심리 상태를 감정하기 위해
지난주 인지심리 검사와 행동분석 검사,
거짓말 탐지기 검사를 이틀간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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