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도내에서 유통되는 여름철 과일에 잔류 농약을 검사한 결과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달 13일부터 31일까지 참외와 포도, 수박, 사과 등 과일 35건에
50종의 잔류농약 검사를 한 결과
복숭아 등 11건에서 농약이 나왔으나
모두 기준치 이내로 안전에 이상이 없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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