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추진해 온 첨단의료기술훈련평가원
건립 계획이 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정부는 대구시가 신청한
첨단의료기술훈련평가원 건립 사업을
한국개발연구원이 예비타당성을 조사한 결과
종합평가 점수가 사업타당성 확보 근거인
0.5를 넘는 0.503로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2017년까지 총사업비 천 240억원을
투입해 대구경북첨단의료복합단지에
평가원을 만들려는 대구시의 계획이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첨단의료기술훈련평가원은 의료진들에게
각종 첨단 의료기술을 교육하고
평가, 인증하는 기관으로 연간 10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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