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꿈나무들의 잔치인 '2015 화랑대기
전국 유소년 축구대회'가 오늘 경주에서 개막해 12일간 열전을 펼칩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 163개 초등학교
454개팀이 참가해 경주시민운동장과
북천 축구공원, 건천운동장 등
17개 구장에서 기량을 겨룹니다.
경주시는 4만여 명에 이르는
선수와 학부모들을 위해
구장마다 관람석에 차양막을 설치하고
주차시설을 확충하는 등 편의시설을
확충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