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건강에 이상을
호소하는 온열질환자가 대구경북에서만 100명에 육박하는 등 위험수위를 보이자
대구시가 재난 도우미를 활용해
취약계층 보호에 나서는 등
폭염과의 한판 전쟁을 벌이고 있다는데요.
허주영 대구시 자연재난과장
"무엇보다 인명이 가장 소중하기 때문에
어르신들이 더위 때문에 사고를 당하시지
않도록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하면서
다음달까지 더위와 총력전을 벌이겠다고 각오를
밝혔어요.
네---
후진국, 후진 도시라는 오명을 듣지 않으려면
적어도 더위 때문에 목숨을 잃는 일은
없어야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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