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뇌연구 석학 등
3천여명이 참가하는 세계 뇌신경과학 학술대회
2019년 행사를 세계 10개 나라와 경합한 끝에
최종 개최지로 선정됐는데요,
정태옥 대구시 행정부시장..
"여러 기관들의 지원을 받아 미리부터 유치전을
펼쳤던 것이 주효했습니다. 한국 뇌연구원이
있는 대구의 뇌연구 산업이 한단계 도약할
계기가 될 것입니다."라며 수천명이 오는
행사 자체만으로도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했어요..
네..물산업에 이어 뇌연구 산업까지
대구 미래 먹거리가 제대로 익어갈 수 있도록
지금부터의 준비가 더 중요하다는 사실
잘 알고 계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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