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설관리공단은 폭염에 지친 시민들을 위해이 달말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신천둔치 대봉교 하류 생활체육광장에서
영화를 무료로 상영합니다.
상영 시각은 저녁 8시부터로
한국영상자료원의 추천을 받은 가족영화인
'모모와 다락방의 수상한 요괴들'을 비롯해
'도쿄 택시', '굿바이 평양',
'우리는 동물원을 샀다' 등이 상영됩니다.
대구시설관리공단은 영화를 보러온
시민들에게 병입 수돗물과 물티슈,
부채 등을 나눠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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