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0시 30분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에서
뮤지컬 '부용지애' 리허설을 하던
배우 원기준씨 등
5명이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원기준씨가 오른쪽 어깨와
왼쪽 다리를 다쳤고, 나머지 4명은 경상을 입고 안동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이번 사고는 공연 연습을 하던 중
무대가 갑자기 꺼지면서 1.7m 높이의 무대
바닥으로 배우들이 떨어져 일어났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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