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성폭행 의혹 의원 비판 거세

입력 2015-08-03 11:52:25 조회수 1

성폭행 의혹 사건의 당사자인
새누리당 심학봉 의원이 지난 달
새누리당 경북도당 윤리위원장에 내정된 것이 알려지면서 비판이 더욱 거세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지난 달
이한성 도당위원장이 취임하면서 심학봉의원을
윤리위원장에 내정했습니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윤리위원장은 품위를 손상했거나,
당에 해를 끼친 당원에게 징계를
주는 역할을 맡는 자리인데 오히려
윤리적인 문제를 일으켜 볼썽사납게 됐다며
비판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