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신천 돗자리 음악회가
오는 7일부터 사흘동안 신천둔치에서 열립니다.
설렘, 추억, 꿈 등 매일 다른 주제로 열리는
음악회에는 가수 신유, 조항조,
정수라, 성진우 등이 출연해
미니 콘서트를 열고,
마지막날인 9일에는 가수 설운도 공연에 이어
신천 돗자리 가요제 예심을 통과한 12팀이
경연을 펼칩니다.
신천 돗자리 가요제 예심은
오늘 오후 2시 반부터 대덕문화전당에서
열리는데, 자세한 사항은 대구 남구청
문화홍보과로 문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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