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로 대구도시철도 3호선이 개통한지
딱 100일이 됐는데요.
많은 기대와 우려속에서 운행을 시작한 3호선이
일부의 걱정과 달리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하고 대중 교통의 역할도 충실하게 해낸 것으로
대구시는 평가하고 있다고 해요.
대구도시철도공사 홍승활 사장
"초기 안정화 단계를 밟아가는 지난 100일이었습니다. 아기도 100일 잔치를 하면 잘 크듯이 100일 지나면 3호선도 더 잘 될 것으로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라며 자신감을 내보였어요.
하하하하 네---
100일이 지나고 나면
더 건강하게 무럭무럭 잘 자라주기를 바라는
마음,
시민들의 바람도 한결같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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