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모든 지방자치단체가
환경호르몬이나 발암성 물질이 포함된
방역 약품을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녹색당 경북도당은 시군에 정보공개를 청구해 받은 자료를 분석한 결과
모든 지자체가 페메트린이나 비펜스린 등
환경호르몬이나 발암물질이 든 방역 약품 중
하나 이상을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녹색당은 이에따라 문제의 성분이 든 약품을
방역 소독에서 배제하고
중앙정부가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약품 사용을
허가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