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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교육청 직원 60%는 신도시 이주 희망

입력 2015-07-28 11:16:02 조회수 1

경북교육청 직원의 60% 이상이
신청사 이전지역으로 주거지를
옮길 계획이라고 답했으며 32%는 대구에서
출퇴근을 희망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교육청이 최근 도교육청 본청 전 직원
403명을 대상으로 이주계획 등을 조사한 결과
63.3%인 255명이 신도시로 주거지를
옮길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들 가운데 75명은 이미 주거지를 마련했다고
답했으며 주택을 구할 예정이라는 직원이
180명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재 마무리 공사가 한창인
경북교육청 신청사는 이달 말 준공 예정이며
직원들은 연내 모두 이주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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