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만평]핫 페스티벌 명과 암

금교신 기자 입력 2015-07-28 16:51:07 조회수 1

다섯개의 축제를 하나로 모아
지난 17일부터 대구를 축제의 열기 속으로
빠져들게 했던 대구 핫 페스티벌이
지난 주 치맥 페스티벌을 끝으로 마무리 되면서 축제의 성과에 대해
이런 저런 평가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정태옥 대구시 행정부시장.
"축제를 집중시켜 사람을 많이 모은 것은
잘 된 일이지만, 대구시민들이 창조적인
참가자가 아니라 수동적인 구경꾼이 된 점은
개선해 나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면서
축제의 결과를 냉철하게 분석하는 자세가
필요한 것 같다고 밝혔어요.

하하하하 네..
시험 끝났다고 문제지를 덮을 게 아니라
틀린 문제를 꼼꼼하게 다시 풀어봐야
더 발전할 수 있다--- 이 말씀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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