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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대비 노인안전대책 마련

입력 2015-07-27 11:22:50 조회수 1

경상북도는 본격적인 무더위 철을 맞아
독거노인들의 건강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는 시군과 노인돌봄서비스 수행기관, 독거노인생활관리사에게
'폭염대비 독거노인 안전대책’을 통보하고
전화와 직접방문을 통해 건강상태를
수시로 확인하도록 했습니다.

무더위 쉼터 4천 252개소를 적극 활용해
낮 12시부터 오후5시 사이에는
마을 방송을 통해 휴식을 취하도록 홍보하고
기상청의 폭염특보 발령시에는
생활관리사를 통한 독거 어르신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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