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둔화 추세를 보이고 있는
도내 농식품 수출 활성화를 위한 특별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도는 무역과 통상 전문가로
가칭 프라이드 농식품 수출단을 설치해
맞춤형 전략상품을 발굴하고
수출업체와 해외 바이어를
생산자 단체에 직접 연결해 주기로 했습니다.
또 경북농민사관학교의 수출 교육과정을 확대해
수출 특공대를 양성화하고
아이스홍시, 선인장, 떡볶이, 떡 등
유망품목 10개를 수출 프론티어 상품으로
우선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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