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등대박물관이 광복 70년을 맞아
독도등대원의 삶을 소개하는
'독도이사부길 63번지' 특별전을
내일부터 열기로 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독도 등대원의 삶을
각종 사료와 영상으로 소개하고
관람객들이 독도를 그려 전시하는 코너와
독도 등대원에게 편지쓰기,독도등대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됩니다.
독도이사부길 63번지에 있는 독도등대는
1954년 8월 처음 불을 밝혔고
초기에는 무인등대로 운영하다가
1998년부터 유인등대로 전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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