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사회복지 공동모금회는
한국수력원자력 한울원자력본부가
울진 사랑의 집수리 지원 사업에
1억 2천 54만원을 맡겼다고 밝혔습니다.
한수원은 지난 2005년부터 울진지역
독거노인과 저소득 장애인 등이 사는
주택 250여 채를 단장하는데 참여했습니다.
울진군은 성금으로 저소득층이 사는
노후 가옥 20채를 개·보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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