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달 물해파리가 많이 번식하면서
포항운하인 송도교 아래에서도
대량 발견됐습니다
어제 오후 포항운하 송도교 아래에서
보름달 물해파리가 떼 지어 떠다니는 것이
몇시간 동안 목격됐습니다
우리나라 연안에서 가장 흔하게 나타나는
보름달 물해파리는
고수온기에 대량 번식하는데
전문가들은 개체수가 늘고 물이 맑아지면서
포항운하로 들어온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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