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강북경찰서는
화물차를 털다 현금을 찾지 못하자
불을 지른 혐의로 17살 김모 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군은 지난 5월 23일 오전 3시쯤
대구시 북구 한 길가에 있던 1t 화물차를
털다 가 돈이 없자 라이터로 불을 질러
700만원 상당의 피해를 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 군은 이밖에도 5차례나 길가에 서있던 차를 털거나 빈 사무실에 들어가 11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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