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치맥페스티벌 사흘째인 오늘도
락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립니다.
오후 2시부터 두류야구장에서
비치발리볼 남자국가대표팀 평가전이 열리고,
오후 6시 반부터는 락 밴드 공연에 이어
'노브레인'이 참가하는 치맥 락 페스티벌이
메인 무대에서 펼쳐집니다.
오후 3시에는 수제맥주 경연대회와
다양한 무료 시식 이벤트가 이어지고,
밤 9시부터는 클럽 음악에 맞춘
댄스 파티가 열립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