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 교실에 학부형이 난입해
학생을 폭행한 사건과 관련해 경찰과
교육청이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자신의 딸이 맞았다"며 그제 오전
대구 동구의 한 초등학교 교실에 난입해
4학년 남학생을 때린 혐의로
53살 박모씨를 조사할 방침입니다.
대구교육청은 피해 학생은 물론
폭행 장면을 지켜본 같은 반 학생들을 상대로
심리치료를 하는 한편
다음주 학교폭력위원회를 열어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