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사실상 삼성그룹의 오너 자리에 오른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첫 행보로 대구·경북을
찾아 투자활성화 기대가 커지고 있습니다.
1. 뜨거운 여름, 대구의 대표축제로 자리 잡은
2015대구치맥페스티벌이 오늘 개막해
닷새동안 열립니다.
1.논란을 빚어오던 일명
'100억짜리 인물기념관' 사업예산이 안동시의회 추경예산에서 표결끝에 되살아났습니다.
1. 경주시립 노인전문간호센터가
방만한 운영으로 해마다 수억 원의 적자가
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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