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두대간을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등재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산림청은 경상북도와 강원도 등
6개 도 32개 시·군에 걸쳐 있는
백두대간 생물권 27만 핵타르를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 지역으로 등재하기 위해
주민 설명회 등 전체 일정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유네스코 생물권 보전지역은
생태계의 생물다양성 자원을 지속 가능하게
이용함으로써 경제적 혜택을 얻고
그 이익을 다시 생물다양성 보전에
활용하기 위한 제도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