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우리말 지키기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는 23개 시·군과
이달부터 매주 월요일 우리말 사용 활성화를
위한 청내방송을 시작했고
공문서와 보도자료를 작성할때도
되도록 우리말을 사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다음달부터 도내 전 공무원이 국립국어원이
개설한 공문서 바로쓰기와 훈민정음의 이해 등
강좌를 수강하도록 하고 올해부터 10월 9일
한글날 기념행사를 자체적으로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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