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가뭄으로 떨어졌던
경북지역 저수지의 평균 저수율이
최근 장맛비와 태풍 영향으로
70%를 넘어섰습니다.
이는 평년 수준을 회복한 것이며
지난해 같은 때보다는
20% 포인트나 높은 편입니다.
경북의 저수지 저수율은
지난 5월까지 90% 대를 웃돌다가
이후 급격하게 떨어져
50%대 초반까지 줄기도 했는데
이번 주 내내 잦은 비가 예보되어 있어
저수율은 더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