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지난 2011년부터 신품종 육성에
나서, 26개 작목에 106개 신품종을
육성했다고 밝혔습니다
작목별로는 복숭아와 감 등 과수와
옥수수, 콩 등 식량작물이
각각 10개 품종이고
딸기, 토마토 등 채소작물이
23개 품종 등입니다
경상북도는 신품종 생산권을
농원에 이전해 주고
2억 4천여 만원을 벌어들였습니다
특히 '싼타' 딸기는 스페인 종묘회사에
중국과 일본 판매권을 주고
판매액의 5%를 로얄티로 받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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