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대구지역의 취업자 수는 지난해보다
늘었지만 경북은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의 지난달 고용동향에 따르면
대구 취업자는 126만 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만 천 명,
약 3.3% 늘었지만
경북은 143만 7천명이 취업해
전년 대비 만 4천명, 약 1% 감소했습니다.
고용률은 대구 60.4%, 경북 63.1%,
실업률은 대구 3.6%, 경북 3.0%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산업별로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
전기·운수·통신·금융업 취업자는 많아졌고
농림어업, 제조업, 건설업 부문 취업자는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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