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전 청사이전을 계획하고 있는
경상북도의회가 오늘 신청사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장대진 의장과 의회운영위원 등
현장 점검단은 오늘 오전
안동시 풍천면 도의회 신청사 현장을 둘러 보고 오는 10월까지 청사를 완전 이전하는데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을 관계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현재 경상북도의회 신청사는 지난 4월 준공 후
상임위원회 인터넷 방송시스템 설치,
의원사무실 배정 등 의회 가동에 필요한
추가 공사가 한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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