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근대역사관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오는 9월 14일까지 대구의 근현대를 담은
특별전시회를 열고 있습니다.
'장소의 기억-시간을 달려온 공감'이라는
주제로 열리고 있는 이번 특별기획전은
일제강점기 이후 대구의 변화상을 담은 사진과
당시 생활상을 보여주는 유물,
대구의 과거와 현재에 관한 통계 자료도
전시하고 있습니다.
또 30년 전의 한일극장 등 대구시내의 모습을
그대로 재현했고 '능금꽃 피는 고향' 등
대구를 소재로 한 노래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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