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연녀를 협박하고 폭행한 50대 남자가
경찰에 잡혔습니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이별을 요구하는
내연녀 김모씨를 3차례 폭행한 혐의로
50살 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정씨는 또 지난 7일 오후 6시 쯤
대구 동구에 있는 김씨의 집에
무단으로 침입했지만 김씨가 없자
"죽여버리겠다"는 등 협박성 문자메시지를
수 백 차례 보낸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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