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라이온즈'가 오늘부터 사흘간
포항야구장에서 '넥센 히어로즈'를 상대로
2015 KBO리그 전반기 마지막 3연전을
치릅니다.
최근 KT에 2연패한 삼성은
승률 8할을 기록 중인 약속의 땅 포항에서
넥센을 물리치고 전반기를 리그 1위로
마감하겠다는 각오를 다지고 있습니다.
특히 지난 6월 2일 포항에서
사상 첫 개인 통산 400홈런 기록을 세운
이승엽 선수는 포항구장에서 타율 4할5리의
불방망이를 휘두르고 있어
해결사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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