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매매 자동차의 부실 관리를 막기 위해
오는 17일까지 중고차 판매업소를 대상으로
지도·점검이 이뤄집니다.
지도점검 대상은 대구시내 19개 업체로
점검 내용은 기술인력과 시설장비 확보여부,
성능 상태 점검 기록부 작성과 보관상태,
보증 사항 이행 여부,
점검 항목 누락 등입니다.
특히 소비자들이 제대로 알 수 없는
침수 유무나 중요 부품 교환 등을
성능 기록부에 제대로 기록했는지를
점검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주요 사항을 위반한 업소는
업무정지 등 행정 처분을 내릴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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