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풀뿌리 기업 육성사업 공모에서
대구에서 신청한
'고성능 알루미늄 창호기반 육성사업'이 선정돼 3년간 18억원의 국비를 받게 됐습니다.
이 사업에서 지역 기업들은
고단열 창호 등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맡고
대구기계부품연구원은
소재가공과 금형설계 등
소재부품 기업군 지원 업무를,
한국건설생활환경 시험연구원은
관련 기업에 대한 성능평가와 인증지원을
담당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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