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동해안 호미곶 끝 마을과
전남 해남 땅끝 마을이 자매결연을 하고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국민대통합위원회가
첫 결연사업으로 시작한 오늘 행사에서
포항시 호미곶면 대보 2리와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주민 대표들은
호미곶 새천년기념관에서 자매결연을 하고
기념식수를 할 예정입니다
이번에는 해남 땅끝마을 주민 30여명이
포항을 찾았고 이달 말에는 대보2리 주민들이
1박 2일 일정으로 해남을 찾는 등
교류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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