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청년층의 구직난 해소와
고용 창출을 위해
청년일자리 사관학교 과정을 운영합니다.
경북형 청년일자리 사관학교는
자동차와 원자력산업, 부품산업,
3D프린팅 산업의 전문 숙련공을 양성하는
프로그램입니다.
경상북도는 다음달 초부터
특화교육을 실시하며
백여개 기업 컨설팅과 인력 양성훈련을 통해
230명 취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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