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사과인 아오리 출하가 이번 주부터
시작되는 가운데, 야생동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수확기 구제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경북도내 각 시·군은
오전 7시에서 24시로 제한했던
총기사용시간을 주간과 야간반으로 구분해
24시간으로 확대하고,
총기 출고조건도 기존의 3인 1조에서
2인 1조로 완화했습니다.
특히 야생동물을 직접 포획하기 위해
총기를 사용하는 농가는 참여인이 없어도
총기를 출고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또, 읍면동에는 야생동물 피해 신고센터를
개설해, 신고가 들어오면 즉시 출동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개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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