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기관 방문이 쉽지않은 사회적 약자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민원을 해결해 주는
'찾아가는 시민 사랑방'이 이 달에는
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반월당 역 지하 만남의 광장에서 열립니다.
상담분야는 일자리 알선을 비롯해
복지,생활법률, 세무, 병무, 국민연금,
보건, 소비자 불만, 전기요금, 생활불편민원 등
모두 14개 분야입니다.
참여기관은 대구시와 지역 보건소,
국세청과 병무청, 연금공단, 한전,
아름다운 가게 등 모두 10개 기관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