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메르스 등의 영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등을 대상으로
하반기 경영안정자금 천 억원을 지원합니다.
주요지원 대상은 중소기업을 포함해
도·소매업과 음식, 숙박업에 종사하는
자영업자 등으로 오는 20일까지
구·군과 신용보증재단에서 신청을 받습니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업체는
1년 거치후 약정된 금액만큼 상환하고
대구시가 대출 이자의 2~3%를
보전해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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