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대구경북에 따르면
지역 제조업 생산은 전년 대비
1/4분기 동안 5.4% 줄었고
4월에는 7.4%, 5월에는 5.6%가 각각 감소해
올 들어 감소세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자영상음향통신이
5월 기준 전년대비 14.4%나 줄었고
기계장비 7.9%, 섬유 4.5%의 감소율을
보였습니다.
출하량도 전년대비 5.3% 줄었고
평균가동률도 75.2%를 기록해 1년전보다
0.3% 포인트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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