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을 다녀온 뒤 폐렴증세로 입원해
메르스 1차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던
30대 남성이 2차 검사에서도 음성이 나왔습니다
대구시는 이에 따라 이 남성을 내일 퇴원시켜
이달 14일까지 자가격리 상태에서 관찰하고
이 남성과 접촉해 자가 격리됐던 37명은
능동감시자로 분류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