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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자치법규 정비작업 부진

정윤호 기자 입력 2015-07-10 11:29:51 조회수 1

규제개선을 위한 경상북도의 1단계 5대 분야,
자치법규 정비작업이 37%로,
전국 평균 41%에 비해 다소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상북도가 확정한 건축과 국토, 산업, 농업, 환경 등 5대 분야 개선과제 532건 가운데,
상반기까지 입법예고 이상의 정비가 진행된
과제는 197건으로 37%에 그쳤습니다.

기초자치단체는 울릉군이 87%으로
전국 상위 5%인 S등급에 포함됐고,
칠곡군은 한 건도 진행되지 않아
하위 5%인 D등급에 들어갔습니다.

이밖에 상주와 문경시 8개 시군이 A등급,
안동시 등 8개 시군은 B등급,
구미시 등 5개 시군은 C등급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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