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혁안을
발표하면서 시내버스 업체에 자율경영권을
주는 만큼 관리 감독을 대폭 강화해서
서비스와 안전이 확보되도록 할 것임을
분명히 했는데요.
정태옥 대구시 행정부시장
"과거에 버스업체 26개 중 5개가 회계감사를
거부한 적도 있었습니다. 대구시는 조례를
제정해서 시내버스 업체의 관리 감독을
강화하고 문제 회사는 퇴출도 시키겠습니다."
라며 이번에야말로 개혁다운 개혁을
할 것이라고 말했어요.
네..세금 먹는 하마가 명실상부한
시민의 발로 거듭날 수 있을지
한번 지켜보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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