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울릉간 여객선사인 대저해운이
울릉~독도 노선 신규 조건부 면허를
받았습니다.
대저해운은 442명 정원의 388톤급 쾌속선을
새로 도입해 내일부터 시험운항에 들어가고,
안전운항 조건 등을 만족하면
이달 말부터 정식 취항할 예정입니다.
이로써 울릉~독도 노선에는
5척의 여객선이 운항하게 되는데,
대저해운은 메르스 여파가 종식되면
본격적인 독도 관광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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