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시장에서 사용하는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이 오는 9월 25일까지 기존 5%에서
10%로 확대됩니다.
중소기업청은
최근 메르스 사태로 소비가 위축되면서
전통시장 상인들의 어려움이 커져
상품권 할인폭을 2배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온누리상품권은
우리은행과 기업은행 등 12개 시중은행에서
신분증을 보여주고 현금으로 결제하면
10% 할인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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