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도 여성이 나이가 많은 부부가
많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해 대구 지역 혼인건수
만 100여쌍을 분석한 결과
15.3%가 여성이 나이가 많은 부부였습니다.
평균 초혼 연령은 여성 30.3세,
남성 32.3세로 계속 높아지고 있는 반면
여성에게 가사를 전적으로 맡긴다는
남성이 28.2%나 돼 전국에서 대구 남성의
가사 분담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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