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가축이 고온 탓에 스트레스를 받으면
식욕저하와 발육부진이 올 수 있다며
축사에서 폭염피해를 예방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우사의 경우
천장이나 벽에 열막이 재료를 붙여
태양열을 막고 지붕에 물을 뿌리거나
그늘막을 설치해 온도를 낮춰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돈사는 천장에 물안개 살포장치를 가동하고
사료는 일주일치를 구입해 변질된 사료를
먹이지 않도록 해야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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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수 acacia@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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