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분기 경북 지역의 워크아웃 신청자가
지난해 4분기에 비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용회복위원회 경북지부는
올 1분기 경북 지역의 워크아웃 신청자가
모두 2천 342명으로 이전 분기보다
10% 정도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또 대학생과 청년층의 생활비를 지원하고
대출금의 금리를 낮춰주는 햇살론은
지난 4월 말부터 접수를 받은 결과
모두 250여 명이 신청해
9억 3천여 만 원의 자금을 지원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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